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매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다고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200개 기업이 53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가맹 브랜드를 소개하는 창업전과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설비·서비스를 선보이는 산업전으로 구성된다.
매머드커피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소개한다. 상권별 매장 운영 전략을 비롯해 자동화 커피 제조 시스템과 품질 관리 방식 등 실제 매장에서 활용하는 운영 체계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ADVERTISEMENT
특히 자동화 커피 제조 시스템이 매장 운영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하고, 커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관리 방식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매장 운영 구조와 주요 관리 요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가맹점 개설 과정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입지 선정과 상권 분석, 매장 운영 방식, 가맹 절차 등 카페 창업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브랜드와 주요 메뉴를 소개하고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에서는 매장 운영 시스템과 가맹 사업 구조 등에 관한 정보를 전달한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카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실제 매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매머드커피가 축적한 운영 경험과 시스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