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에 따르면 신한과 국민, 하나은행 등 대형 시중은행은 물론 예가람, 오케이저축은행 등에서 약 10만 건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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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침해 발생 여부를 추가로 확인 중에 있는 만큼 사고 발생 금융사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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