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휴대폰 충전하려고?"...무인 가게 냉동고 전원 뽑은 손님 '황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충전하려고?"...무인 가게 냉동고 전원 뽑은 손님 '황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방문객이 냉동고 전원 플러그를 뽑고 휴대전화를 충전한 뒤 떠나 아이스크림이 녹는 피해를 입었다며 점주가 내건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점주는 '영업방해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매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갈무리한 게시물을 올렸다.

    ADVERTISEMENT


    게시물에는 한 방문객이 아이스크림이 든 냉동고 플러그를 뽑은 뒤 자신의 휴대전화를 연결해 충전했고, 충전을 마치고도 플러그를 다시 꽂지 않은 채 매장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점주 측은 이 때문에 냉동고 안 아이스크림이 녹아 판매가 어려워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고, 영상 속 상황의 진위와 방문객 측 입장도 확인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게시물에는 '꼭 잡아서 처벌해야', '기가 막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무인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별의별 사례를 다 겪는다"는 반응도 나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