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시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고3 수험생, N수생을 대상으로 1대1 입학 상담을 진행하며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대학교 수시와 정시 지원 횟수와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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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관계자는 “중위권 수험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전공으로 문·이과 교차 선택이 가능하며 인서울 학교로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학 부설 교육원에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검정고시 합격자,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수시 합격 여부와 관계없으며 대학교 정시 중복지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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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성적, 내신 성적 등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6개월 과정으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해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정보통신전자공학, 시각디자인학, 사회복지학 등 일반학사, 성악, 실용음악 등 음악학사 전공을 운영한다.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단, 일부 전공은 제외된다.
주말 일반학사 학위과정 학생들은 자격증과 독학사를 병행해 평균 2년에서 2년 6개월 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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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석·박사 이상의 전문 교수진과 대학 부설 최초의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력을 기반으로 일반 대학과 동등한 수준의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졸업생들의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며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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