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은 "민주정부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계승하고, ‘5극3특’을 지역의 기회로 만들며, 현장의 문제를 국가의 해법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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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오늘(12일) 제3대 박정현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박 위원장은 "지역에서 쌓은 경험을 국가 균형성장으로 이어가고, 주민의 삶에서 지방시대의 성과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5극3특 균형성장의 실현을 위해서는 권역 안의 강점을 연결하고, 기업 투자와 인재 양성이 좋은 일자리와 지역 산업생태계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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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출신인 박 위원장은 충남도 정무부지사, 민선 7·8기 부여군수, 목민관클럽 농촌지역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대변인·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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