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BTS도 1명 빠짐없이 군대 갔다"…축구 국대 언행에 병무청장 "유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TS도 1명 빠짐없이 군대 갔다"…축구 국대 언행에 병무청장 "유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TS 지민·정국 전역 신고/사진=연합뉴스
    홍소영 병무청장이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의 병역 특례 관련 부적절한 언행에 유감을 표명했다.

    홍 청장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관련 질의에 "병무청장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병역을 이행하고 있는 우리 젊은 청년들이 받았을, 느꼈을 상실감과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홍 청장은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병역 특례제도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는 "국방부와 의견이 같다"고 답했다. 앞서 국방부는 해당 제도를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장기적으로 폐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BTS에 대해서는 "멤버 전원이 1명도 빠짐없이 병역을 이행함으로써 병역의 공정성과 국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