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 주민과 함께 'KESCO혁신 가요제' 개최

지역 밀착형 행사 개최 ESG 문화교실로 소통 확대 유명 가수 초청해 축제 열기 더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 주민과 함께 'KESCO혁신 가요제'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한 문화행사를 이어간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전북혁신도시 본사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6 KESCO혁신 가요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해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문화축제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 경연을 펼치며, 6개 팀을 선정해 총 14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시상한다.

    ADVERTISEMENT


    공사는 올해 어르신 노래교실, 직장인 연극공연, 청소년 과학교실 등 ‘ESG 문화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문화로 소통해왔다.

    가요제에는 박승화(유리상자)와 자전거 탄 풍경이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완주군 향어축제와 연계해 본사 운동장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참가 신청은 14일까지 공사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오는 18일 오후 4시 전북혁신도시 본사 대운동장에서 ‘2026 KESCO혁신 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미지=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