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금융권 해킹, 경찰 정식수사 나선다...4개팀·28명 전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융권 해킹, 경찰 정식수사 나선다...4개팀·28명 전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경찰이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지정했다.

    ADVERTISEMENT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객관적인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해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사안이 중대한 만큼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하고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전담수사팀은 사이버테러대응과장을 팀장으로 4개 팀, 28명으로 구성됐다.

    국수본은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