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3.74

  • 32.39
  • 0.46%
코스닥

893.29

  • 1.00
  • 0.11%
1/3

LG전자,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전자,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총 5GW 규모 대형 장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5일 LG전자 미국법인은 북미의 대표적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 컨트롤 콘셉트(AIR Control Concept)’와 데이터센터용 칠러 장기 공급 본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 계약으로 LG전자는 총 5기가와트(GW) 규모 데이터센터의 열을 관리하는 고효율 칠러 등 냉각솔루션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LG전자 데이터센터 분야 핵심 파트너 중 하나인 에어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의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구축, 공공 조달 등을 총괄하는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ADVERTISEMENT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액이 6천억 원을 넘어섰으며, 연말까지 수조 원 수준의 누적 수주 달성이 예상된다.

    당초 목표인 2027년 말 칠러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시점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의 고효율 칠러, 고성능 액체냉각 솔루션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대규모 데이터센터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