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주식회사의 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가 오는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이하 쿠가세)’에 참여해 가습기와 휴대용포트를 중심으로 하반기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름철 냉방가전 판매에 이어 계절별 수요에 맞춘 제품 운영과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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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르는 올여름 ‘에어로센 이동식 에어컨’과 ‘엘레어 날개없는 선풍기’ 등 주력 냉방가전을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여름 가전 기획전과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이들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여름철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가습기와 휴대용포트를 앞세워 주방·생활가전 판매를 확대한다. 가습기는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 실내 습도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휴대용포트는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중심으로 제품 활용도를 알릴 예정이다. 계절 수요가 집중되는 제품과 상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함께 운영해 연중 판매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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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가세에서는 보아르 가습기·휴대용포트와 오아 구강세정기·드라이기 등 행사 대상 주요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회사는 행사에 맞춰 판매 물량과 마케팅 운영을 집중하고, 보아르의 주방·생활가전과 오아의 퍼스널케어 가전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쿠팡 채널에서의 기존 성장세도 이번 프로모션의 기반이 되고 있다. 회사 측은 오아·보아르 두 브랜드의 쿠팡 채널 합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판매 기반을 활용해 보아르의 가을·겨울 주력 제품 노출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확보와 판매 증가로 연결할 방침이다.
오아주식회사는 여름철 에어컨·선풍기에서 가을·겨울철 가습기로 보아르의 주력 판매 제품을 전환하는 동시에, 휴대용포트 등 주방·생활가전을 함께 운영해 하반기 매출 확대를 추진한다. 계절별 제품 운영과 주요 유통채널 프로모션을 연계해 보아르의 판매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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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오아주식회사는 "올여름 주력 냉방가전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성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오는 10월 12일부터 진행되는 쿠가세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통해 그 흐름을 하반기까지 이어갈 계획"이라며, "검증된 구강세정기·드라이기 라인업과 보아르 가습기·휴대용포트 라인업을 앞세워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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