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DMZ 작전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3명 부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DMZ 작전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3명 부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DMZ. 사진=연합뉴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25사단 최전방 부대에서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장병 3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육군 25사단 최전방 부대가 DMZ에서 수색 작전을 진행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황상 지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폭발한 지뢰가 북한군이 매설한 것인지, 우리 군이 과거 설치한 지뢰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앞서 합참은 DMZ 남측 일부 지역에서 지형변화가 있는 것을 식별했고,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했을 가능성에 대해 유엔사와 함께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