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5.55

  • 212.46
  • 3.68%
코스닥

787.15

  • 21.74
  • 2.69%
1/4

美 금리인상에도 코스피 '상승 출발'…코스닥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금리인상에도 코스피 '상승 출발'…코스닥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는 17일 상승 출발했다. 현재 장 초반 6,780대를 나타내고 있다. ↑

    ADVERTISEMENT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70.80포인트(1.05%) 오른 6,788.77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1.05포인트(0.91%) 오른 6,779.02로 출발했다.

    ADVERTISEMENT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68포인트(0.57%) 오른 820.66이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매파적 메시지에 코스피는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장 초반 상승 출발했다.


    전날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미국 금리 이벤트에 대한 경계감이 팽배한 와중에도 상승세를 나타낸 것이다. 전날 지수는 전장보다 90.71포인트(1.37%) 오른 6,717.97로 마감했다.

    미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해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긴축 조치를 감행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뉴욕증시는 동반 하락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전장보다 1.21% 하락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45%와 0.01% 내렸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