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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다도박물관, '차(茶), 삶이 되다' 특별전 개최

차를 통한 한국 삶과 문화의 조명 지역 문화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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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다도박물관, '차(茶), 삶이 되다'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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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다도박물관이 한국 차 문화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연다.

    김포문화재단의 문화공간 플랫폼 ‘소곳소곳 김포’ 등록 공간인 김포다도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특별전 『차(茶), 삶이 되다』를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포다도박물관은 『차(茶), 삶이 되다』 특별전을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김포문화재단 제공
    이번 전시는 한국차박물관에서 첫 전시를 진행한 뒤 김포다도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순회전시로, 지역 간 문화 교류와 한국 차 문화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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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는 차를 단순한 음료가 아닌 삶의 태도와 정신문화로 바라보며, 차를 사랑하고 실천해 온 사람들의 삶을 통해 한국 차 문화의 변화와 의미를 살펴본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차에 담긴 사유와 절제, 배려와 소통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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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김포다도박물관은 전시와 연계한 체험 및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차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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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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