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가 사무용 의자와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기능을 결합한 다기능 체어 신제품을 내놨다.
ADVERTISEMENT
코웨이는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보다 부피를 9% 줄인 것이 특징이다. 히든 바퀴를 적용했고 의자 높이를 최대 5cm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통해 등받이와 다리 받침을 각각 조절할 수 있으며, 각도는 110도에서 최대 150도까지 설정할 수 있다. 3존 온열 시트와 3D 안마 기능도 적용됐다.
허리 맞춤형 옵션을 선택하면 'C커브 밀착' 설계를 통해 허리 지지 위치를 최대 70mm까지 조절할 수 있다. 안마 기능은 21개 모드를 지원하며 강도는 9단계로 구성됐다.
잉크 블랙과 와인 레드, 카멜 브라운, 다크 브라운, 토프 베이지 등 5개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클라우드 화이트 에디션은 1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