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96.97

  • 138.69
  • 2.42%
코스닥

777.17

  • 15.59
  • 1.97%
1/4

우리은행-기보, 반도체·AI에 1조 보증대출…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 K-SPARK 협력체계 구축…정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 - 보증비율 상향·보증료율 1.0%p 감면, 기술 우수기업에 대도약을 위한 생산적 금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기보, 반도체·AI에 1조 보증대출…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25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은행과 기술보증기금 ‘K-SPARK 대한민국 대도약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정진완 우리은행장(오른쪽)과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핵심 산업 분야에 보증대출을 1조원 공급한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생산적 금융 확대 및 대한민국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K-SPARK 대한민국 대도약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K-SPARK’는 우리은행과 기보가 함께 구축한 공동 금융지원 협력체계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산업인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기보에 특별출연금과 보증료 지원금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약 1조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한다.

    또 해당 기업들에게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율 1.0%p 감면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해 자금 조달 문턱을 한층 낮출 계획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분야인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의 자금 조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기술보증기금과 긴밀히 협력해 생산적 금융을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갈 중소기업에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