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지난주말에는 미국 국채금리가 바이백 발표 이전까지 돌아갔지 않았습니까? 이번주에는 추가 대책이 나오느냐가 제일 큰 관심이지 않습니까?
- 베센트, 국채 파동 막기 위해 비정상 대책 동원
- 유로 매도 개입 통한 엔저 저지, 5일 천하 그쳐
- 바이백, 10년 이상 장기 국채금리 1일 천하 그쳐
- 美 국가채무 40조 달러 넘어 티핑 포인트 도달
- 국채 트리거가 달러 트리거를 발동, 달러 약세
- 트럼프, fiscalation consolidation을 추진할까?
- absolutely no!, 채권과 달러 자경단 출회하나?
- 24일 대이란 경제제재, 국채 파동에 악순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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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 발표될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경제제재 조치가 국채파동을 더 심화시키는 것이 아닌가 우려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24일 대이란 경제제재 조치 발표 예정
- 오래 전부터 시행해온 해외 자산 동결, 효과는?
- swift 배제, 대체수단으로 위안화와 페트로 코인
- 원유 밀수출 근절, 러시아 등의 협조 받아낼까?
- 이란, 고립과 제재에 익숙해진 자히경제 활성화
- 이란 보복과 호르무즈 모멘텀 강화, 국제유가는?
- 9월 중국과 정상회담 앞두고 둥북아 6자 관계는?
- 대이란 경제제재, 국채파동 더 악화시키지 않나?
Q. 대이란 경제재재와 함께 이번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채 파동 최후 대책으로 거론되고 있는 코인과 관련된 법을 서두를 움직임도 주목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판 트러스 위기, 신시아 루이스법 서둘러
- 1년 전 트러스 우기, 지니어스법 서둘러 진정시켜
- 클레리타법도 서둘러 SEC와 CFTC 코인규제 완화
- 지난 한주 코인 가격 급등, 코인법 기대가 주요인
- 신시아 루미스법, 비트코인 100만개 이상 보유
- 비트코인 차익 실현,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해결
- 트럼프, 비트코인 매입 촉진하고 있지만 재원은?
- 국채 파동, debasement 거래가 재현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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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채 파동과 관련해 케빈 워시가 어떤 입장을 보이느냐도 주목되고 있는데요. 그에 앞서 주요 미국경제 지표도 발표되지 않습니까?
- 잭슨홀 미팅 직전 미국 양대 경제지표도 발표 예정
- 2분기 성장률 잠정치, 속보치 1.5% 수준 유지될 듯
- 7월 PCE 상승률, 3.6%로 3개월 연속 떨어질 가능성
- 7월 비제조 고용창출 건수, 마이너스 국면으로 전환
- 경기둔화? 금리인상보다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하나?
- B/S 조정 폐지 방침 위배, buy back에 어떤 입장?
- 6월 말 Fed 보고서대로 재정 건전화 촉구 발언할까?
Q. 엔비디아 3분기 실적은 앞으로 AI 산업 발전이나 지금 당면한 국채 파동과 관련해서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 AI, 양대 방향으로 4차 산업혁명 도래시기 단축
- AI기업, 인식형-생성형-피지컬 순으로 고도화
- 하드웨어 단계 ‘비용’, 소프트웨어 단계 ‘생산성’
- AI, 생산할수록 생산성 향상 통한 공급능력 확대
- 고성장 저물가, 관세와 전쟁발 인플레 요인 흡수
- 인플레 우려 따른 선진국 국채 파동도 완충시켜
- 3Q 실적 발표 이후 엔비디아, 6대 과제 풀어야
- 차세대 모델, VF 우려 불식, 주주환율 제고 등
Q. 이번 주에는 케빈 워시 의장이 잭슨홀 미팅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시장에서 기대하는 금리 변경 문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십니까?
- 시장 관심, 9월 FOMC 회의서 금리인상 시사?
- 점도표 등 forward guidence, 점진적 폐지
- 워시,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더 분명히 할 듯
- 중앙은행 독립성, Fed 자체적으로 확보 노력
- Fed의 양대 책무, 물가 안정에 우선순위 강조
- Fed 목표 달성 수단, B/S 조정 방식 폐지
- 기준금리 변경 잣대, 근원 PCE에서 절사 평균
- 중립금리보다 적정금리, 테일러 준칙 부활하나?
Q. 국채시장 파동이 외환시장으로 전염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 문제를 언급한 지난 달말에 발표한 BIS 보고서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있지 않겠습니까?
- BIS, exchange rate pass through 보고서
-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클수록 환율 전가율 높아
- 물가상승률이 5% 이상되면 환율 전가율 빨라져
- 자국통화 변동율과 환율 전가율 간 U자형 추이
- Fed, 특정국 통화 가치 재정정책 요인이 중요
- 6월 말 fiscal policy, portfolio friction, and
international transmission 보고서 발표 주목
- 캐리자금, 금리차보다 무위험 금리평형(UIP)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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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주말 1380원대까지 떨어진 원·달러 환율이 이번주에는 어디까지 떨어질 것인가도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우리 내부적으로 외화 유동성 어느 때보다 풍부
- 경상수지흑자, 올해 상반기만 1800억달러 넘어
- 외환당국, 작년 연말 이후 수시로 외환시장 개입
- 오차와 누락, 원인 명확치 않은 외화 자금 흐름
- 관세청과 국체청 합동, 해외 paking된 자금 규제
- 한국이 불안? 국장보다 미장으로, 환차손 눈덩이
- 1380원대까지 떨어전 원·달러, 이번주중 1350원?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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