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연 신임 한국경제TV 뉴욕특파원(사진)이 지난 3일 현지에 부임해 10일 첫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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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특파원은 산업부, 경제부, 부동산부, 국제부, 증권부 등을 거쳤다.
조 특파원은 앞으로 미국 경제, 사회, 정치 전반의 흐름과 월가의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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