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 군 장병들의 금융 이해력 향상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푸본현대생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중이다.
푸본현대생명은 6일 육군 제3군단과 군 장병의 금융역량 강화와 전역 예정 간부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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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군단 사령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과 김종묵 육군 제3군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과 간부를 위한 맞춤형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하고, 전역 예정 간부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세미나를 공동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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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군 장병과 간부 대상 금융·경제 교육' 및 '전역 예정 간부 대상 취업지원 및 세미나', '재무설계 상담 및 보장분석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전역 예정 간부들이 전역 이후의 진로와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장기적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군 장병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군 장병들이 복무 기간 동안 올바른 금융 지식을 갖추고 전역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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