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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in 딜레마 빠진 트럼프, 전쟁 끝낸다 | 美 증시 부양책으로 주목받는 FIMA 레포란?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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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in 딜레마 빠진 트럼프, 전쟁 끝낸다 | 美 증시 부양책으로 주목받는 FIMA 레포란?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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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욕 증시가 어제에 이어 시원하게 올랐지 않았습니까?
    - ‘No Win’ 딜레마에 빠진 트럼프, 손 드나?
    - NO Win, 선택의 길이 갈수록 좁아지는 현상
    - 선택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궁지에 몰려
    - 중간선거 앞두고 이란전 계속 끌어갈 수 있나?
    - 물가안정 토대, 증시 부양으로 결판 낸다 진단
    - 전쟁 끝낸다! 이란과 종전 재합의 기대감 확산
    - TACO, 시장도 전쟁 더 치르기 어렵다는 평가
    - 美 주가, 뉴욕 폭염 식힐 만큼 skyroc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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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역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 국제유가인데요. 오늘은 급락했지 않았습니까?
    - 국제유가, 종전 기대로 가장 민감하게 반응
    - 시기적으로 휴가철 가솔린 성수기 종료 무렵
    - OPEC+, 9월부터 日 18.8만 배럴 증산 합의
    - 국제유가 급락, 브렌트유 70달러대로 하락
    - 조만간 백워데이션으로 콘탱고로 전환될 듯
    - 콘탱고 전환, 세계 원유 재고 바닥 우려 해소
    - Warsh’s rule, 전쟁발 인플레 ‘transitory’
    - Fed 금리인상, 중간선거 전까지 어렵다 확산

    Q. 물가 안정과 기준금리가 올리지 않을 경우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AI 반도체 주가이지 않습니까?
    - AI 위기, 자금 조달 의심과 금리인상과 결부
    - 사모대출+회사채 발행+IPO로 부족, 그 다음은?
    - 외부자금 의존 높아질수록 금리 인상은 치명적
    - 케빈 워시, 자금 지원으로 AI 반도체 위기 불식
    - maintaining ample reserve in banking system
    - ‘재확인(reaffirmed)’에서 ‘지속(continuing)’으로
    - 금리 인상 우려까지 완화, SOX 7% 가깝게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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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트럼프의 증시 부양책에 가장 큰 장애가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문제인데요. 이 문제 해결 위해 드러나고 있는 FIMA 레포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 엔저 저지를 위한 日 자체 노력은 무력화돼
    - 우에다, 금리 인상 통해 엔저 저지 노력 무산
    - 재무성, 이번까지 포함 韓 외환보유 25% 낭비
    - 환투기 세력, 추가적인 엔저에 베팅 움직임
    - 최후 방안, 보유 미국 국채 매각을 통해 조달
    - 전염 효과 차단, FIMA 레포 자금 조달안 부상
    - 베센트, FIMA Facility 레포로 국채금리 안정
    - 日, 美 국채 담보로 엔저 저지용 달러를 확보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베센트 장관이 엔저 저지를 위한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FIMA Facility 레포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 통화스와프, 비상시 기축통화 공유하자는 협정
    - 주무부서는 외환을 담당하는 중앙은행이 원칙
    - 설정 기한 따라 무제한과 일몰조항식으로 구분
    - 한시적 성격 엔저 저지, 일몰조항 통화스와프
    - ①엔저 저지용 달러 부족 ② 이것으로 충격받고
    - ③이 충격으로 美에 역파급(spill-back) 우려될 때
    - 달러 지원? 트레핀 딜레마, 물가와 국채금리 상승
    - 재무부 주도, FIMA Facility 레포기구 활용 고안


    Q. 이번에 엔저 저지를 위한 FIMA Facility 방안은 독특한 데요. 지난해 아르헨티나와 맺은 통화스와프 방식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 아르헨티나와 통화스와프, 그 실체 놓고 논란
    - 트럼프 취임 초, 아르헨티나 통화 환투기 대상
    - 아르헨티나, Fed와 통화스와프 맺을 자격 안돼
    - 트럼프와 베센트, 아르헨티나 밀레이 지원 고민
    - 美 재무부 외화안정기금(ESF) 활용, 달러 지원
    - 아르헨티나와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었다고 논란
    - ESF 통한 엔저 저지 자금 지원, 美 국채파등은?
    - 오히려 美 국채파동 줄이는 것 중요, FIMA 활용

    Q. 이번에 외형상으로는 엔저 저지 이유를 들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미국의 국채파동을 즐이기 위해 사용한 FIMA 방안에 미국 증시가 강하게 반응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 美 백악관 예산국(OMB), 美 재무부 예산 관장
    - 연준의 달러 대여, bond monetization에 해당
    - ESF 재원 마련, 신규로 예산 배정해야 가능
    - 美 재무부, ESF 통한 자금 지원 OMB와 협조
    - 엔저 저지 자금 확보 신규 국채, OMB는 반대
    - 엔저 저지 국채, 국채파동과 국채금리 상승 촉진
    - 美 재무부와 OMB 간 입장, 서로 차이 날 수도
    - 트럼프 정부의 line과 step 관계, 후자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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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문제는 일본인데요. 엔저 저지를 위해 일본의 재산인 미 국채를 팔지 못하고 오히려 담보로 제시하는 것을 놓고 IMF 방식 신탁통치 논란이 일고 있지 않습니까?
    - IMF, 2차 대전 이후 국제금융시장 안정 설립
    - gold transit(특별쿼터), 무제한 통화스와프 해당
    - credit transit(일반쿼터), 아르헨티나식과 비슷
    - IMF 재원, 쿼터로 해결하지 못할 때 구제 금융
    - 구제금융 회수율 중요, 강력한 개혁조치 요구
    - 구제금융 수혜국, IMF 경제신탁 통치 들어가
    - FIMA Facility 레포 통한 달러 지원, 구제금융?
    - 日 국민, 왜 어려울 때 미 국채를 팔지 못하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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