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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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 등은 이 사고로 5명이 화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현재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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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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