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4.63

  • 181.89
  • 3.28%
코스닥

802.11

  • 20.14
  • 2.58%
1/4

'물회면' 경사났다…올해 최고 요리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물회면' 경사났다…올해 최고 요리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퓨전 한식 레스토랑이 내놓은 메뉴가 뉴욕타임스(NYT) '올해 최고의 요리 23선' 중 하나로 선정됐다.

    NYT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전역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 중 최고의 요리 23선을 발표하면서 샌프란시스코 한식 레스토랑 '반상'의 '물회면'을 포함했다.

    ADVERTISEMENT


    물회면은 면 위에 한국식 물회와 함께 무와 오이 등을 올린 창작 요리다.

    NYT는 "각 재료의 특성이 분명해 보이지만, 입안에서 조화를 이룬다"며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 먹어도 활기를 북돋워 준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에 문을 연 레스토랑 반상은 이 지역의 유명 레스토랑을 거친 한인 쉐프 민승현과 진 림이 운영하고 있다.

    반상은 일본과 프랑스 요리 재료와 기법을 사용한 독창적인 한식으로 미국 서부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민 쉐프는 샌프란시스코 현지 매체에 "한식을 처음 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한국 요리의 맛을 알려주는 입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