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14.36

  • 153.65
  • 2.66%
코스닥

791.12

  • 17.77
  • 2.2%
1/4

"도산위기" 종이빨대 업체들, 공동판매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산위기" 종이빨대 업체들, 공동판매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산 위기에 처한 종이 빨대 제조업체들이 공동판매를 시작했다.

    '누리다온'을 비롯한 5개 종이 빨대 업체는 11일 종이 빨대의 공동판매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들 업체는 급박한 자금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동판매를 시작했다며 다른 업체가 신청하면 함께 공동판매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체들은 "환경부가 요구한 실태조사서를 지난달 15일 제출했으나 어떤 실질적인 대책도 나오지 않았다"라면서 "정부는 내년 4월 저리로 대출을 제공해주겠다고 하나 대표의 개인신용까지 모두 소진한 상태라 이는 대책이 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ADVERTISEMENT


    업체들은 환경부가 플라스틱 빨대 금지 계도기간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하면서 종이 빨대 판로가 막혀 도산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