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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쇼’ 다나카 “음식점, 맛 없으면 솔직히 적어 놔”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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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쇼’ 다나카 “음식점, 맛 없으면 솔직히 적어 놔”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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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맛세권 먹어보쇼’ 다나카가 음식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THE K-POP 맛있는 로드 버라이어티 ‘스타맛세권 먹어보쇼’(이하 먹어보쇼) 3회 촬영에서 다나카는 생 소갈비 전문점에 붙어 있는 연예인들의 사인을 확인하며 “음식점에서 사인 요청했을 때 (맛이)애매한 경우 어떠하냐”고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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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하는 “난 그냥 ‘잘 먹고 갑니다’라고 적는다”라고 답했다. 정준하 말을 듣던 다나카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저는 그냥 솔직하게 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맛이 없으면 ‘힘 냅시다’, ‘좀 더 노력합시다’라고 써 놓는다”라며 “맛있으면 ‘맛있다’, ‘잘 먹고 갑니다’라고 적는다”라고 설명했다. 다나카는 “가게의 발전을 위해서 이기도 하고, 팬들이 다나카 사인을 보고 왔다가 (음식점에 대해)실망할 수 있으니까 솔직히 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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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카에 소신 발언에 김민석 역시 “저도 그런 마음으로 적긴 한다”고 웃어 보였다.

    ‘먹어보쇼’는 전국 맛집으로 소문난 곳을 찾아다니며 맛 지도를 완성해가는 로드 먹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정준하, 다나카, 김민석, 렌이 물갈비 맛집, 생 소갈비 전문점, 실내 포차를 찾은 방송은 7일 저녁 7시 유튜브 채널 THE K-POP에서 선공개되며 매주 목요일 밤 10시 SBS FiL과 SBS M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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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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