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수도권인 지바현에서 16일(현지시간) 오후 9시 24분께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7도, 동경 140.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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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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