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7.76

  • 185.02
  • 3.33%
코스닥

796.83

  • 14.86
  • 1.90%
1/4

배우 박수련, 낙상사고로 사망…고인 뜻대로 장기기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우 박수련, 낙상사고로 사망…고인 뜻대로 장기기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지컬 배우 박수련(본명 박영인)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ADVERTISEMENT


    12일 유족 등에 따르면 박수련은 전날 오후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고 끝내 숨을 거뒀다.

    2018년 창작뮤지컬 '일 테노레' 낭독회로 데뷔한 박수련은 '김종욱 찾기', '싯다르타',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등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유족은 고인의 뜻을 존중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빈소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3일 오전 10시 30분이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