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서남부 쓰촨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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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신경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쓰촨성 러산시 한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부상자 수는 집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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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사고 직후 구조 인력 180여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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