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 장학재단은 훈련 중 순직한 공군 조종사 유자녀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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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직 조종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유자녀들이 부모님의 애국정신에 자긍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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