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철도 이용 편의 증대와 철도 인프라 구축, 철도 역세권과 유휴부지 개발, 철도정책과 기술 등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오송 철도 클러스터 구축 등 철도산업 육성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실제로 철도공단은 충북 지역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및 평택∼오송 2 복선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스마트 철도 관제시스템인 제2 철도교통관제센터를 올해 중 착공해 오는 2026년 12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충청북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철도 인프라 구축과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