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7시 3분 29초 충북 옥천군 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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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앙은 북위 36.32도, 동경 127.7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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