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기업 콩스버그 그루펜은 4일(현지시간) 국방 및 항공우주 부문이 호주로부터 4억9,560만 달러 규모의 해군 타격 미사일과 지원 장비를 주문받았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달 체결됐으며 콩스버그의 2022년 4분기 수주에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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