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오늘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하 신임사장이 울산과 아산, 전주공장 등 국내 생산공장을 총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인사에서 기아차 미국 조지아공장 법인장인 신장수 전무와 현대·기아차 홍보2실장인 이영규 전무, 정책지원팀 서경석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