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반도체 라인 운용은 수요변동 상황에 따라 탄력적 운영할 계획이라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이어 "13라인을 시스템반도체용으로 전환하는 건 결정된 바 없고, 12라인에선 일부 구세대 낸드플래시 라인을 R&D용으로 전환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