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카카오은행이 오늘(3일) 이사회를 열고 이용우·윤호영 현 공동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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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공동대표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어왔으며 오늘부터 2년간 더 임기를 채우게 됩니다.
이용우·윤호영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금융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더 편리하고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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