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국 대변인은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모두 화합하는 국민대통합 정책을 주도할 적임자"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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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통합위원장은 한광옥 전 위원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이동하며 공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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