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황금주머니’ 이선호, 눈빛으로 말해요…여심 사로잡은 ‘눈빛 미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금주머니’ 이선호, 눈빛으로 말해요…여심 사로잡은 ‘눈빛 미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선호가 눈빛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이선호가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매력적인 눈빛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ADVERTISEMENT


    이날 이선호는 과거 새 어머니와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둘 만의 비밀스런 갈등관계를 암시했다.

    갈등에 처한 안타까운 상황에서 이선호는 대사가 없이도 표정과 눈빛에 그 이상의 많은 것을 담아냈다. 짠한 분위기를 화면 가득 채우 다가도 새 어머니 앞에서는 더욱 단단해진 내면으로 그녀를 당황시키기도 한 것.

    ADVERTISEMENT


    할머니의 병문안을 찾았을 때의 이선호는 갈등과 걱정은 온데간데없이 밝은 미소와 자상한 마음씨로 시청자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이선호는 우연히 계속 만나게 되는 설화(류효영 분)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 지그시 바라보는 이선호 표 눈빛은 멜로를 가득 담고 있어 여심을 훔쳤다.


    이처럼 이선호는 캐릭터에 걸 맞는 깊은 눈빛으로 ‘황금주머니’를 이끈다.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선에 따라 연기에 변주를 주고 있는데, 특히 이선호의 눈빛에는 애잔하면서도 다소 어둡고, 또 때로는 훈훈함이 담겨있어 안방극장에도 깊은 여운을 고스란히 전달한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이선호의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