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24일 대기업 면세점 사업선정 특혜 의혹에 대한 기획재정부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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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께 정부세종청사 4동 기획재정부 1차관실에 수사관 3명이 급파됐다.
검찰은 10시 30분 현재까지 기재부 1차관실을 비롯해 세제실, 기획조정국 등도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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