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은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인 60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16.8%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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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17.34% 증가한 1조4,903억원을, 당기순이익은 96.9% 감소한 5억5,400만원을 나타냈습니다.
CJ대한통운 측은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택배와 글로벌 부문 성장에 힘 입어 성장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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