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한진해운 주요사업 인수 본입찰 마감시간도 다음달 10일 오후 3시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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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8일 마감한 한진해운 미주·아시아 노선 인수 예비입찰에는 현대상선, 한앤컴퍼니 등 5곳이 참여했습니다.
법원은 인수의향서, 비밀유지확약서와 관련 첨부자료를 제출하고, 정보 이용료를 납부한 인수희망자에 한해 미주 노선 등에 대한 예비실사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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