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해당 부대는 장병 10여 명을 비무장지대에 투입,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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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은 양 일병이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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