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국가기술표준원의 갤노트7 회수율 제고 권고에 따라 오는 29일, 토요일 새벽 2시부터 이같은 내용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배터리 충전 제한은 갤럭시 노트7 사용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며 "오늘 오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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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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