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배용준 박수진 득남, '복덩이' 2세는 "딸이 좋아"

관련종목

2026-10-22 05:5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용준 박수진 득남, `복덩이` 2세는 "딸이 좋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득남 소식에 과거 두 부부가 딸을 원한다는 언급이 눈길을 끈다.

      박수진은 최근까지 진행을 맡았던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방송에서 복덩이(태명)를 자주 언급해왔다.

      ADVERTISEMENT


      박수진은 방송에서 "아들과 딸 중 원한다면?"이라는 심영순의 물음에 "둘 다 너무 감사하지만 그래도 딸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수진은 "남편(배용준)도 같은 생각이다. 그런데 아직 모르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ADVERTISEMENT


      또 박수진은 심영순에게 일과 육아 사이에서 `엄마`로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심영순은 박수진에게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으며,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한편,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4일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