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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깜짝 출연…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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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깜짝 출연…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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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염둥이 대박이네 5남매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에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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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드라마의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받고 있는 축구스타 이동국(전북)의 다섯 자녀(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특별 출연했다고 20일 전했다.

    대박이(시안의 아명)네와 극중 배삼도(차인표)-복선녀(라미란) 부부의 만남은 지난 16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이뤄졌다. 이들의 출연 장면은 오는 22일 방영될 17회에 삽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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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 대박이와 비글자매(설아 수아)는 호기심어린 눈빛과 사랑스러운 몸짓으로 촬영장 곳곳을 누비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여 촬영장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또 맏이인 재시 재아 자매는 의젓하게 동생들을 돌봐 현장 스태프로부터 칭찬받았다.

    차인표와 라미란은 살갑고 따뜻하게 대박이네를 대했다. 라미란은 “나도 대박이네의 팬”이라며 선물을 건네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무척 즐거워했다. 제작진은 “대박이네의 특별 출연으로 바쁜 촬영 일정에 지친 스태프 모두가 활력과 즐거움을 얻고, 장면 역시 풍성해졌다”고 귀띔했다.


    한편 지난 16일 시청률 31.6%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이동건 차인표 최원영 현우)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대박이네의 출연 장면은 22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될 1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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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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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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