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처음으로 QFII와 위안화 적격 외국인 투자자 RQFII를 모두 획득했으며, 선강퉁 실시에 대비해 미레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를 지난달 1일부터 판매해왔습니다.
ADVERTISEMENT
선전거래소는 시가총액 3,500조 원, 1,800여개의 종목이 상장한 세계에서 8번째로 규모가 큰 거래소로, 하이테크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레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는 선전거래소에 상장된 A종목 중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심천100 지수를 추종합니다.
ADVERTISEMENT
이번 펀드 판매처는 KB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펀드슈퍼마켓, 한국투자증권 등입니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부문 상무는 "미래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는 중국의 성장성 높은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라며 "세계 12개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량 자산과 지역에 투자하는 상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