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정글의법칙’ 뉴칼레도니아 간 유리, “별명 폭간유리” 활약 기대

관련종목

2026-10-21 00:2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글의법칙’ 뉴칼레도니아 간 유리, “별명 폭간유리” 활약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녀시대 유리가 ‘정글의법칙’에 떴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새 멤버 김병만, 홍석천, 허경환, 김영광, 윤박, 아스트로 차은우의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7인의 병만족은 ‘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를 찾아 제트스키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일점 유리는 뭘 해도 튀는 우월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유리는 “이런 말 하기 쑥스럽지만 별명이 ‘폭간유리’”라며 “폭풍간지 유리라고 멤버들이 그렇게 부른다”고 말했다. 실제 유리는 정글최초 모노핀수영과 수중웨이브를 선보이며 대활약을 예고했다.

      김병만은 “수중감독님도 인정했다. 정말 예쁘더라”며 유리의 수중자태를 극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