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는 PK 에어파이낸스(PK Airfinance SARL)이며, 이번 채무보증은 대한항공 자기자본의 6.4%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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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지난 5월 12일 공시한 B777-200F 도입과 관련해 선급금 차입을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가 채권자에게서 빌린 채무를 보증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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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37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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