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된 업체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해성메디칼과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현주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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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메디칼은 소프트콘택트렌즈의 멸균공정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고, 현주산업은 제조 허가를 받은 소재지에 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행정처분 조치를 받았습니다.
식약처는 유통중인 컬러콘택트렌즈 12개 제품을 수거해 색소 용출 여부와 굴절력 등 품질검사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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