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이 예술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클래식 계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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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혁신상 최연소 수상자인 만큼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도전과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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