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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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오전 러시아 우랄산맥 동쪽 첼랴빈스크 주 일대에 섬광과 굉음을 동반한 운석우(隕石雨)가 떨어졌다.
1200여 명이 다치고 3000여 채의 건물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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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소행성이 대기권에 돌입하기 전까지 지구에서 그 존재를 알고 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여전히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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