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오늘 전국 날씨] 새벽 서울시작 전국에 비…19일부터 장마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 전국 날씨] 새벽 서울시작 전국에 비…19일부터 장마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요일인 15일(오늘)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요란한 비가 예고됐다.

    ADVERTISEMENT


    새벽에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충남 서해안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된다.

    기상청은 "15일 낮부터 16일 낮 사이 전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1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동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20∼60mm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충남은 80mm 이상의 비가 올 수도 있다. 강원도 영동과 제주도는 10∼40mm의 비가 예상된다.

    비의 영향으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고, 서해중부앞바다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0∼3.0m로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ADVERTISEMENT


    한편 19일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다음주는 비가 자주 오는 한 주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요일과 월요일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고,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중부지방과 경북에도 비예보가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