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무협의회는 의료기기 분야 관련 규정의 정보 공유와 현안 사항 논의, 기술협력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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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양국 간 의료기기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실무적인 논의·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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